아이마켓코리아, 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과 공급계약 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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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켓코리아는 지난 1일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스타트업 발굴, 육성 프로그램인
C-Lab의 제 1회 졸업 기업과 제품공급계약 체결식을 가졌다.(왼쪽부터) (주)이대공 이대공 대표,
(주)인터파크(쇼핑) 박천훈 패션사업부장, (주)아이마켓코리아 김규일 부사장, (주)람다 여승윤 대표.


인터파크의 자회사인 아이마켓코리아는 지난 1일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스타트업 발굴,

육성 프로그램인 C-Lab의 제 1회 졸업 기업과 제품공급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를 생산·판매하는 람다와 패션가방을 제작·판매하는 이대공이다.

이들 2곳은 대구·경북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전담기업인 삼성전자가 평소 창조경제 활성화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마켓코리아와 협력해 개최한 중소기업 제품 품평회에서 직접 발굴한 업체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이 두 곳의 벤처·스타트업 기업은 아이마켓코리아를 통해

삼성그룹 및 국내 주요 대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게 된 것은 물론, 아이마켓코리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미국·중국·베트남 등 해외시장으로 수출도 할 수 있게 됐다.

사무용품 및 기업소모성 자재 전문몰인 오피스플러스(www.officeplus.com)와 아이마켓(www.imarket.co.kr)

그리고 국내 최초 쇼핑몰인 B2C전문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도 판매가 가능해 폭넓은 판로 개척의 기회를 누리게 됐다.

아이마켓코리아는 향후에도 창조경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열고

중소기업 제품 품평회의 개최 빈도를 더욱 높이는 등 중소기업들의 새로운 판로 개척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