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실리콘밸리 batch프로그램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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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실리콘밸리 batch프로그램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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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선일)는 우수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 8개 사를 발굴해

 미국 KIC(미래부가 설립한 미국내 한국창조혁신센터)와 연계해 해외 진출에 나섰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월 KIC(Korea Innovation Center)-DC(워싱턴D.C.)와 KIC-SV(실리콘밸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우수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 가운데 미국 진출이 필요한 기업을 선발하기 위한 발표 자리를 마련했다.

이자리에서 총 15개 사가 사업계획을 발표해 최종 합격자 9개사(중복 포함)가 선정됐다.

지난 3월 16일에서 4월 3일까지 미국 보스톤에서 진행된 KIC-DC 프로그램에 참가한 대구 지역 기업 5개 사는

㈜인터태그(김동곤 대표), ㈜사운드브릿지(김희윤 대표), ㈜고퀄(우상범 대표), ㈜빅토니(양선아 대표), ㈜일더하기일(지종환 대표)이다.

또 이달 11일에서 7월 30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진행되는 KIC- SV 프로그램에 참가 예정인 대구 지역 기업 4개 사는

㈜람다(여승윤 대표), ㈜소소(민동빈 대표), 콜키퍼(박상용 대표), ㈜일더하기일(지종환 대표)이다.

㈜람다는 이오나이저 살균 무선충전기를 개발한다. 

이들 4개업체는 3개월 동안 미국 현지에 맞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